•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9.7℃
  • 맑음서울 15.3℃
  • 맑음대전 13.2℃
  • 맑음대구 11.7℃
  • 맑음울산 10.5℃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3.4℃
  • 맑음고창 9.3℃
  • 맑음제주 13.9℃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8.6℃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0.0℃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10.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캐릭터 해로ㆍ토로 '덕분에 챌린지' 손흥민과 핑크스파이더스 지목



(시흥타임즈) 시흥시 캐릭터 해로ㆍ토로가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하남시 캐릭터인 하남이와 방울이로부터 지목받은 해로ㆍ토로는 다음 주자로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 선수와 최근 김연경 선수가 합류하며 전열을 더욱 단단히 한 흥국생명 여자배구팀 핑크스파이더스를 지목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련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정왕보건지소 선별진료소 앞에 선 해로ㆍ토로는 “코로나19로 오늘도 땀 흘리며 고생하시는 시흥시 의료진 여러분 우리의 일상 구석구석에서 희생하고 봉사하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생활속 거리두기로 코로나19를 잘 이겨나가고 있는 시흥시민 여러분, 당신이 우리의 영웅”이라며 “서로가 서로의 희망이다. 이렇게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관련 영상은 시흥시 유튜브에서 운영 중인 ‘해로ㆍ토로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