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흥시 갑·을 선거구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이 지역을 누비며 SNS등 각종 매체를 활용해 자신을 알리기에 바쁘다.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시흥갑 선거구에서 총 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국민의힘에선 정필재 당협위원장과 조원희 전 시의원, 동다은 소설가가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진보당 홍은숙 시흥시위원장과 자유통일당 윤석창 대야교회 목사도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다. 3명이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은 당내 경선 등을 통해 최종 후보가 확정될 예정이다. 현역 국회의원인 민주당 문정복 의원의 경우엔 현역 의원으로의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고 오는 3월 21일 본 후보 등록일에 맞춰 등록할 것으로 보인다. 시흥을 선거구의 경우엔 아직까지 예비후보 등록이 많지 않은 상황으로 민주당 소속 김봉호 변호사와 국민의힘 장재철 당협위원장, 총 2명의 후보만 등록을 마쳤다. 출마를 준비하던 민주당 김윤식 전 시흥시장의 경우엔 당에서 후보 부적격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당을 탈당하진 않은 상태다. 김 전 시장은 당내 분위기를 살피며 향후 거취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
[시흥타임즈] 오는 4월 치러지는 총선에서 시흥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정필재 예비후보가 25일 시흥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흥시에서 서울 및 인근 도시를 20분대 생활권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시흥의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현실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을 만들겠다”며 ▲빠르고 편리한 시흥 대중교통 체계 확립 ▲공공산후조리원 신설 ▲24시간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 등 1차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시흥시에서 서울 및 인근 도시를 20분대 생활권으로 만들겠다는 ‘20분 시흥’ 공약에선 시흥(은계)에서 서울(여의도)까지 광역지하도로 개설과 은계역 및 은계IC 신설 추진,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도입 연계 등 구체적인 내용을 밝혔다. 또 시흥의 미래상인 ‘20년 시흥’ 공약을 통해 복합 쇼핑몰 브랜드 유치와 청년청 신설, IB학교 확대, 수원지법 시흥지원 유치, 대야역 역세권 컴팩트 시티 조성 등도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는 “시흥시의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는지 검증된 능력과 불굴의 의지로 보여드리겠다.”며 “품격 있는 대도시 ‘시흥의 봄’을 이루는 일을 자신이 해내겠다.”고 덧붙였다.
[시흥타임즈] 오는 4월 총선, 국민의힘에서 시흥을 지역구에 유일하게 출마준비를 하고 있는 장재철 예비후보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출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 예비후보는 시흥시을 지역구인 오이도역, 정왕역, 월곶역과 선거구조정으로 들어오게 될 시흥능곡역까지 총 4곳의 전철역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가장 최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시흥시장후보로 나왔던 장후보는 먼저 알아보고 인사 하는 시민들이 많다는 전언이다. 장 예비후보는 “출근하는 길에 정신없으실텐데도 알아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시민분들게 감사드리며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며 “시흥시에 추진되었어야 하지만 시작도 못한 일들이 많다. 집권여당의 힘으로 구태정치를 뿌리 뽑고 시민들을 위해 빠르게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공약과 시흥시가 우리 미래세대를 바라보았을 때에도 만족할 수 있는 공약을 내새우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장 예비후보는 각 유관단체 회의에 참석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있고, 시흥시에 필요한 공약들을 다듬기에도 힘쓰고 있다. 장재철 예비후보는 시흥시의원3선을 지내며 시흥시의회 의장, 부의
[시흥타임즈] 정필재 예비후보가 지난 14일 시의원과 함께하는 ‘국민의힘 시흥갑 실무회의’ 에서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가 되도록 행사의 본질과 관련 없는 의전을 최소화할 것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는 ▲내빈석 폐지 (자율좌석제 시행) ▲정치인 배우자 소개 및 축사 금지 ▲내빈 소개 및 축사 생략 지양 ▲무대 위 내빈석 배치 금지 ▲행사 정시 시작 ▲일요일 행사 개최 지양 등이다. 정 예비후보는 이 같은 내용을 ‘시민 중심의 문화행사를 위한 의전 최소화 지침’으로 정해 향후 시흥시에 추진하는 문화행사에 적용되게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행사는 시민을 위한 시민중심의 행사를 진행해야 하는데, 권위주의를 갖춘 지정 내빈석과 무대 위 내빈석, 미참석 정치인을 대신한 배우자의 축사, 일일이 이름을 호명하는 내빈소개, 지루한 축사, 늦게 도착하는 내빈에 의한 행사 시작 지연, 워라밸 환경에 역행하는 일요일 행사 개최 등 이는 꼭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필재 예비후보의 해당 제안이 시행되면 앞으로 시흥시 주관으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문화행사에서는 권위주의와 격식을 탈피한 의전으로 시민들을 불편하게 하는 상황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를 통
[시흥타임즈] 지난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처음 당선된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갑). 4년이 지난 지금, 그동안 국회의원으로서 국가와 지역을 위해 뭘 했는지, 밥값은 제대로 했는지, 기억에 남는 일은 어떤게 있는지, 또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지 시흥타임즈가 유튜브로 인터뷰했습니다. ▲유튜브 원본: https://youtu.be/gfzWNpmRumI ★일부 내용 정정 알림★00:27 (시흥발전 예산확보 관련) 2024년 확보 예산 4,665억8천5백만원 추가 ▶ 4년간 총 1조 7,136억 확보10:19 (신안산선 매화역 개통 관련) 2027년 12월 ▶ "2026년 12월 ~ 2027년 12월"16:42 (학교신설 자체투자심사 관련) 법률 ▶ "제도" [관련기사] 2년 전 시흥타임즈 인터뷰 ▶문정복 의원, ‘숨 가쁘게 달려온 2년+’https://youtu.be/19vlMSVYVZI?feature=shared 인터뷰어: 시흥타임즈 우동완 대표/편집장촬영/편집: 시흥타임즈 주호연/남가연 객원기자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시흥타임즈 #인터뷰 #총선 #광명시흥 #신천신림선 #제2경인선 #신구로선 #쌍특검 # 은계호수공원 #시흥대야역세
[시흥타임즈]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일 전 90일인 1월 11일부터 제한·금지되는 행위에 대하여 선거법 안내 및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은 후보자 간의 실질적인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선거의 부당한 과열경쟁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을 막기 위하여 시기에 따라 선거와 관련한 행위를 제한하거나 금지하고 있다. 2023년 12월 28일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누구든지 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운동을 위하여 딥페이크영상등을 제작·편집·유포·상영 또는 게시할 수 없다. 다만, 부칙에 따라 공포 후 1개월이 경과한 1월 29일(월)부터 금지된다. 선관위는 공직선거법 개정과 변화된 선거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허위사실공표·비방특별대응팀을 확대 편성·운영한다. 중앙선관위는 AI감별반을 1월 11일(목)부터 조기 편성·운영하고, 시·도선관위는 AI모니터링 전담요원을 2~3명씩 확대해 운영한다. 국회의원 또는 지방의회의원은 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직무상의 행위 그 밖에 명목여하를 불문하고 보고회 등 집회, 보고서 또는 축사·인사말을 통하여 의정활동을 선거구민에게 보고할 수 없다. 다만, 국회의원 등은 선거운동에
[시흥타임즈] 지난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강원 동해·삼척·정선·태백 지역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동다은 소설가가 오는 4월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시흥갑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10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연 동 예비후보는 “부패척결·특권폐지·민생구제”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동 예비후보는 성균관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석사를 졸업하고 윤석열 대선캠프 뉴미디어 위원회 총괄본부장과 국민주권신문 대표 등을 역임했다. 한편, 11일 현재 시흥갑 총선 예비후보자는 국민의힘 정필재 변호사, 조원희 전 시의원, 동다은 소설가, 홍은숙 현 진보당 시흥시위원장이 등록한 상태고 현역인 민주당 문정복 의원은 아직 등록하지 않았다.
[시흥타임즈] 오는 4월 총선에서 시흥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정필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불체포 특권 포기와 재판 중인 국회의원이 금고형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재판 기간 동안 세비를 전액 반납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10일 정필재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치의 본질은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라며 “정치인의 특권은 국민들의 눈높이에 전혀 맞지 않고 시대에 역행하는 권리로서 기득권과 관행을 과감히 버리고, 국민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정치를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강조되는 '선민선민(先民先民)' 정신으로 오로지 시흥시의 발전과 새로운 정치문화 조성을 위해 일 할 것을 거듭 확인하면서 정치인의 범죄경력, 정치를 이용한 재산 축적, 부모찬스를 이용한 정계진출 등 기존의 잘못된 정치폐습을 이번 선거를 통해 자연스레 퇴출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의 주인이 시민이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행사의 주인공 또한 시민”이라며, ”시 행사에서 지나친 의전으로 시민들을 불편하게 하는 상황을 많이 본다. 지루한 축사와 장시간의 내빈 소개, 내빈좌석 앞좌석 배치, 행사 지연 시작 등으로 정치인은 작은 것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5선 중진인 조정식 국회의원(시흥을)이 지난 8일 서울대 시흥캠퍼스 컨벤션 센터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6선 도전을 향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날 의정보고회엔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1천여 좌석을 가득 채우고 조의원의 활약상을 직접 청취했다. 조의원은 의정보고에서 “지난 10년간 시흥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기 위해 배곧신도시를 조성했다” 면서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서울대병원, 시흥경제자유구역과 중부지방 해양경찰청, 시흥남부경찰서를 유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왕동의 얼굴을 확실하게 바꿀 정왕역세권 개발사업(정왕공공주택지구)과 거모신도시 조성사업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또 “정왕동 재개발 추진과 시흥배곧 경기 남부 과학고등학교 유치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조 의원은 이외에도 정왕권 노인복지관, 파크골프장 조성, 반려견 놀이터, 시흥-평택 고속도로 확장 등 지역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 의원은 지난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시흥을 지역구에서 내리 5선을 했고, 당내에선 이재명 당대표의 최측근으로 사무총장과 총선기획단장 등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시흥타임즈=주호연·남가연 객원기자]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흥을 지역구로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김윤식 전 시흥시장의 출판기념회가 6일 오후 정왕동 평생학습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김 전 시장의 저서 ‘이제는 바꿉시다’ 출판기념회에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국회의원, 장재철 국민의힘 시흥을 당협위원장, 양범진 정의당 시흥시위원장, 임병택 시흥시장 등 지역 정치인들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강당을 가득 메우며 김 전 시장의 출판을 축하했다. 김 전 시장은 “숟가락만 얹는 정치인을 일하는 정치인으로” 라는 타이틀을 걸고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에 열기를 올렸다. 한편, 김 전 시장은 민주당의 후보 심사 과정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고 이를 강하게 비판해왔다. 그는 지난 12월 20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만약 당이 버린다면 제3의 길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며 무소속 출마와 신당 참여 등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시흥을 지역구는 오는 4월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조정식 국회의원과 김봉호 변호사, 김윤식 전 시흥시장, 김상욱 시흥발전연구원 원장, 국민의힘 장재철 당협위원장이 후보로 나선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