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장재철 국민의힘 시흥시장 후보가 27일 시흥 배곧신도시 롯데마트사거리에서 안철수 국민의힘 경기 성남분당구갑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거리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지원유세에서 시흥시장 국민의힘 경선 후보였던 곽영달 예비후보와,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이연수 후보가 원팀으로 장재철 후보를 응원하며 거리의 시민들게 국민의힘 승리를 위해 투표를 독려했다.
[시흥타임즈] 26일 이상훈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의원(가선거구) 후보가 은계지구의 인프라 완성을 위한 공약 중 하나로 "은계호수공원에 미디어 음악분수를 설치하겠다"고 발표했다. 해당 공약은 예전부터 은계 입주민들이 은계호수공원 내 조성되는 연출분수를 공연이 가능한 음악분수로 업그레이드 해줄 것을 요청해온 사안이다. 이상훈 시의원 후보는 “시민들이 분수 설치를 요구할 때 당초 기대한 것은 분수쇼가 가능한 음악분수였다”며 “고덕과 위례신도시 사례처럼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음악분수 설치를 통해 명품 호수공원을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미디어 음악분수 공약의 가장 큰 이유로 “은계호수공원의 준공 지연”을 지적했다. “준공 지연으로 입주민 및 인근 상가 피해가 누적되고 있고, LH마저도 시설 부분준공을 거부하고 있다”며 호수공원의 완성을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공원의 확실한 활성화와 랜드마크화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흥타임즈]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가 26일 ‘문화·예술’ 도시 공약을 발표했다. 임병택 후보는 “시흥의 아름다운 하천·바다·호수 물길을 따라 시흥시만의 독특한 문화예술거리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남부·북부 문화예술회관 건립으로 문화가 흥하고 시민이 행복한 시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문화·예술 도시를 위한 공약으로 ▲시흥문화예술회관 2023년 완공 ▲소래산 인근, 시흥 북부권 제2문화예술회관 건립 ▲문화재단 설립을 통한 문화-예술사업 활성화 및 재도약 ▲물길 따라 버스킹거리 조성(문화예술의 거리 조성) ▲시흥예술인들과의 협업으로 시민 예술교육사업 대폭 확대 ▲동별 작은 음악회, 아파트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 확대 ▲시흥 시립합창단, 시립전통예술단, 시립어린이합창단 공연 확대 ▲시립 웨딩-컨벤션홀 건립(시흥문화원/정왕어울림센터 내)을 제시했다. 이어 임병택 후보는 “시흥시 전 지역에서 누리는 문화·예술로 시흥시 품격을 향상 시킬 것”이라며 “서울대학교병원을 유치하고, 해양레저관광단지를 실행한 실력을 바탕으로 한층 풍부한 문화·예술 도시로 시흥시민이 진정 행복한 시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김만균 교수를 비롯한 시흥 지역의 교수·지식인·전문가들이 26일 장재철 국민의힘 시흥시장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해 지지선언과 교육, 경제 분야의 정책 제안을 했다. 이날, 캠프를 찾은 이들은 시흥시민이 가장 바라는 것은 “경제정책”과 “교육정책”이라며 우리 시흥이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정책이라고 말했다. 또한, 장 후보는 100% 공감한다며, 14년간 민주당 시정에도 불구하고 재정평가는 전국에서 꼴찌 수준으로 시흥시민을 위한 정책과 공약은 온데간데 없고 치적 쌓기에만 급급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시장이 된다면 잘못된 부분ㅇ느 바로잡고, 신속하게 해결해야 할 일들은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의해서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하며 본인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 시흥을 위해 반드시 헌신하겠다고 답했다.
[시흥타임즈] 시흥 지역 2030세대 청년들이 지난 24일 장재철 국민의힘 시흥시장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해 청년정책 제안과 장재철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국민의힘 예비경선과 후보 확정 과정을 통틀어 시흥 2030 청년들의 첫 지지선언인 셈이다. 이날, 캠프를 찾은 청년들은 “발전이 뒤처지고 있는 시흥이 창피해 다른 지역에 살고 있다고 한 적도 있었다.”고 하며 시흥이 바뀌기를 바라는 마음을 장 후보에게 전했다. 이에, 장 후보는 “저도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 시흥입니다.”로 말문을 시작하면서 청년들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하고 자랑스러운 시흥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인생의 최우선 목표이자 시흥시장에 출마한 이유라며 청년층의 적극적 투표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시흥의 청년층을 위한 공약으로는 ▲청년재단 설립 추진 ▲청년 주택 임대차보증금 이자지원 ▲청년 교통비 지원 확대 ▲청년문화거리조성(청년쉐프골목, 카페의거리, 시흥단길등) ▲대형서점 입점을 통한 도서구입비 지원 ▲자전거 전용도로 정비 및 시흥형 자전거(가칭 “타시흥”)대여 ▲군입대 청년대상 상해보험가입 등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지속발전시키기 위해 시장 직속으로 청년정책과를 배치할 것임을 약속했다
[시흥타임즈]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가 25일 ‘돌봄-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임 후보는 “아동-장애인-어르신 돌봄 확대에 더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흥형 ‘돌봄SOS 센터’ 설립을 통해 누구나 돌봄이 가능한 돌봄 중심 복지도시를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돌봄복지 도시를 위한 공약으로 ▲시흥형 <돌봄SOS 센터> 설립을 통한 아동-장애인-어르신 돌봄 확대 ▲시장직속 '어르신-장애인 일자리위원회' 구성 및 사업 확대 ▲생애주기별 주거복지지원 확대 (신혼부부, 청년주택, 고령자 통합돌봄주택 등) ▲중장년 행복캠퍼스 설립으로 5060세대 직업교육 및 취업 지원 ▲시립 노인요양시설 완공으로 공공돌봄 강화 ▲남부 노인복지관 신축 ▲중부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전용 반다비체육관 건립으로 장애인 복지 확대 ▲권역별 아동회관 및 공공형 실내놀이터 확대 ▲반려동물 테마파크 및 동물 복지 문화 조성을 제시했다. 이어 임병택 후보는 “시민의 전 생애를 돌보며 도시 구석구석을 비추겠다”면서 “돌봄-복지로 따뜻한 온기가 살아 숨 쉬고 시민이 행복한 시흥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타임즈는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지방선거에 출마한 지방의원 후보들의 출마의 변을 게재합니다.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위해 출마의 변과 프로필을(이메일: estnews@naver.com) 보내주시면 본지 지방선거 카테고리를 통해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연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의원 후보 '출마의 변']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변화의 중심 경기도, 그 중심에서 가장 우뚝 선 시흥을 평등한 도시, 희망의 도시, 평생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시흥시 비례대표 시의원에 도전하는 김수연입니다. 제가 태어나고 자란 시흥은 천혜의 자연과 어울려 살 수 있는 곳, 마을의 정겨움과 희망이 가득찬 곳입니다. 곳곳에 택지개발이 이루어지고 지하철 역이 생기며 주변도시에서의 인구 유입으로 50만이 넘는 대도시가 되었고 시흥시의 살림도 시민들의 삶도 윤택해졌습니다. 하지만 어릴적 살 던 원도심은 여전히 낙후되어있고 행정센터가 이전하거나 공공기관, 문화체육시설 등이 신도심 중심으로 생겨나는 등 생활환경의 격차가 커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이들과 시민들이 불평등에서 벗어나 모두가, 누구나 아름다운 시흥에서의 평등한 삶을 살아
[시흥타임즈]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가 24일 안전·스마트 도시 공약을 발표했다. 임병택 후보는 “지난 4년 시장으로 재임하며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며 “그 결과 WHO 연계기구인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스웨덴 스톡홀름)로부터 세계 433번째 국제안전도시로 공인을 받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 후보는 “이에 멈추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더 나아가 내일이 더 안전한 도시 그리고 스마트한 시흥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안전·스마트 도시 발전을 위한 공약으로 ▲더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정비사업 확대 ▲더 안전한 골목길을 위한 방범 CCTV 대폭 확대 ▲시흥경찰서,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민·관 안전협력 강화 ▲교통정보 및 교육 정보 등 스마트 정보제공 확대 ▲미세먼지와 악취 등 스마트 관리시스템 강화 ▲서울대 및 한국공학 대학교와 연계한 스마트기술 체험프로그램 확대 ▲어르신 및 정보 소외계층 '스마트폰 및 IT 정보교육' 확대 ▲유·초·중·고·청년 대상 4차산업혁명 미래 신기술교육 및 체험교육 확대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조기 완공 및 정상 추진 ▲시흥 남부경찰서 조기 완공
[시흥타임즈] 국민의힘 장재철 시흥시장 후보는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과 어르신, 그리고 장애인에 관한 정책을 수립하고 발표했다. 여성정책의 주요 공약으로는 ▲시장 직속 성평등정책담당과 신설 배치 ▲여성 및 아동 공공 의료체계 확대 ▲24시간 영유아 돌봄센터 구축 ▲공공형 영유아 실내놀이공간 확대 ▲청년·여성 1인가구의 ‘안전’이다.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어르신, 장애인 등 정책소외계층 시민들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지원 정책을 발표하고 당선 직후 바로 시행할 예정임을 밝혔다. 어르신에 관한 주요 공약은 ▲연령과 경력 등 삶의 경험을 고려한 노인 일자리 확충 ▲노인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구체화를 위한 방안으로 1인 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개정 ▲학대 피해 노인 전용 쉼터 확대 및 피해자지원 전문인력 강화 ▲시흥시 관내 모든 경로당 전신안마기 보급을 주요 골자로 하는 스마트시니어 공약을 발표했다. 그리고 장애인에 관한 주요 공약은 ▲장애인 이동권 확보 시스템 구축 ▲장애인 전문직업지원센터 설립 ▲저소득 장애인 생활 안정 대책 마련 ▲자활복지 지원 등의 정책 공약을 우선적으로 내놓았다. 또한, 장 후보는 정책 사각지대가 말끔히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국민의힘 장재철 시흥시장 후보와 무소속 이연수 후보가 단일화를 선언했다. 두 후보는 24일 오전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정교체를 위한 단일화에 조건없이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시흥시가 13년간 특정 정당에 의한 시흥시정의 독점으로 시흥시는 침체의 늪에 빠져있다" 며 "시흥시정을 교체하기 위한 시흥시민들의 여망을 담아 시흥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단일화에 합의하고, 집권여당의 장재철 후보를 지지하여 반드시 당선시킬 수 있음을 확신하고 결단했다"고 했다. 국민의힘 장재철 후보와 무소속 이연수 후보가 단일화함에 따라 시흥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와 국민의힘 장재철 후보간의 양자 대결이 됐다. 무소속 이연수 후보는 시장 후보를 사퇴하고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