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7.1℃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8.9℃
  • 맑음광주 8.1℃
  • 맑음부산 12.0℃
  • 맑음고창 6.5℃
  • 맑음제주 10.8℃
  • 맑음강화 5.9℃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6.8℃
  • 맑음강진군 7.8℃
  • 구름많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을 바꾸는 자원봉사 이야기' 발표자 모집


[시흥타임즈]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가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나만의 자원봉사 이야기를 들려줄 『시흥을 바꾸는 자원봉사 이야기』 발표자를 모집한다.

자신이 경험한 자원봉사의 첫 경험, 감동적인 이야기, 자원봉사로 인해 변화된 모습 등을 주제로 5분 내의 이야기를 전하면 된다.

접수 방법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이용한 구글 접수, 시흥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1~3등 수상자에게는 상금을 수여하며, 발표자들에게는 기프티콘 등 소정의 선물이 준비돼있다.

선발자는 온라인 모집 후 심사를 통해 7월 20일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선발된 발표자는 7~8월에 진행되는 ‘발표자 교육’을 거쳐 9월 5일 발표를 진행해 연말에 시상한다. 

김운영 시흥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 문화의 확산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해 추진하는 다양한 형태의 봉사 콘텐츠가 소개되길 바란다”며 발표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www.siheung.go.kr) 또는 시흥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shv1365.or.kr)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