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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민」문정복 예비후보·김태경 시의장, LH 찾아 현안 논의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시흥갑에 출마한 문정복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시흥시의회 김태경 의장과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시흥광명본부장(김승철)을 지난 21일 만나 시흥(갑)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논의했다.

L.H와 관련하여 해결해야 하는 지역 현안은 은계지구 호수공원 조성과 유수지 활용 그리고 하중지구와 관련된 재산권 침해문제와 하중역 신설이 있으며, 은행단지 내 우남아파트와 한신아파트의 진출입로에 관한 문제 등이 존재,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을 위협하는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관련해 문 후보와 김의장은 지지부진한 은계지구 호수공원과 관련, “주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호수공원을 조속히 조성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였으며, 유수지 활용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주민들이 많아지는 만큼 반려동물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주민들이 어디서나 일상적으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했으면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하중지구에 존재하는 집단취락지구 2개소와 단절토지와 관련하여, “그린벨트가 해제될 상황하에 지구가 들어서면서 기존 소유자들의 재산권에 대한 침해가 심각하게 발생할 수 있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과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은 요청하고, 하중역 신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함께 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문 후보는 “우남아파트와 한신아파트 진출입로가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을 심각하게 유지하는 상황을 유발시키는 것에 대하여 지역주민들의 우려가 많아,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조속하게 해결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줄 것은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L.H 한국토지공사 시흥광명본부장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빠른 시일내에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빨리 마련하겠다.”는 말로 회의를 마무리 했다.

문정복 예비후보자는 백원우 국회의원 보좌관, 제6·7대 시흥시의회 의원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 위원장을 지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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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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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에 35m 높이 전망 시설 들어선다... 26일까지 명칭 공모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13일부터 26일까지 거북섬을 대표할 랜드마크 전망 시설의 이름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신규 관광시설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거북섬의 해양관광 이미지를 담은 상징적인 명칭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인 전망 시설은 탑승 높이 약 35m 규모의 체험형 관광시설이다. 탑승 후 약 15분간 천천히 상승하여, 정상에서는 약 10분간 회전하면서 거북섬과 서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이다. 조망 시설 이외에 지상부에는 카페 및 편의시설이 포함된 체류형 관광 복합 공간이 조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참여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흥 관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역 및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거북섬의 바다와 관광 및 랜드마크 이미지를 반영한 명칭을 제안하면 된다. 별도의 글자 수나 표현 방식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접수된 명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