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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장애인보호작업장 재건축 경기도비 13억 확보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위원장 문정복)가 시흥시 시립 장애인보호작업장인 「행복나눔일터」 재건축 예산으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시흥시 시립 장애인보호작업장인 「행복나눔일터」는 장애인, 고령자, 저소득층 주부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인 자립과 지역사회 빈곤계층의 감소를 목표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2012년부터 운영되어 왔다.

이번 예산 확보에 대하여 경기도 안광률 도의원(시흥시 1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월 5일, 문정복위원장과 함께 경기도 이화영 부지사를 방문하여 시흥시민들의 관심을 설명했던 것이 큰 힘이 되었다"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이 이룬 성과이고, 시민 여러분께 한 번 더 봉사할 기회가 생겨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정복 지역위원장은 "장애인 등 일자리 취약 계층도 자신의 삶을 결정하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의 가치를 실현할 기회가 있어야 한다"면서, "「행복나눔일터」가 장애-비장애 사회통합실현의 모범적인 시설로 발전해 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나눔일터」는 지상 4층, 총사업비는 37억원 규모로 2021년 상반기 중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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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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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에 35m 높이 전망 시설 들어선다... 26일까지 명칭 공모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13일부터 26일까지 거북섬을 대표할 랜드마크 전망 시설의 이름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신규 관광시설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거북섬의 해양관광 이미지를 담은 상징적인 명칭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인 전망 시설은 탑승 높이 약 35m 규모의 체험형 관광시설이다. 탑승 후 약 15분간 천천히 상승하여, 정상에서는 약 10분간 회전하면서 거북섬과 서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이다. 조망 시설 이외에 지상부에는 카페 및 편의시설이 포함된 체류형 관광 복합 공간이 조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참여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흥 관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역 및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거북섬의 바다와 관광 및 랜드마크 이미지를 반영한 명칭을 제안하면 된다. 별도의 글자 수나 표현 방식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접수된 명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