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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시흥바다 감성 프로젝트 ‘토요일 토요일은 버스킹’

-매주 토요일 7시에 만나요
-시흥에서 활동하는 실력파 아티스트의 '선셋버스킹' 큰 호응



지난 4일 배곧생명공원에서 진행 된 선셋버스킹 공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날 위대한 탄생 출신가수 홍동균과 실력파 재즈연주밴드 흠밴드의 연주가 있었는데 해가 지기 시작한 배곧생명공원으로 산책나온 주민들이 음악소리에 걸음을 멈춰서서 감상을 했다는 후문이다




5월에는 매주 토요일 밤 7시부터 1시간동안 배곧생명공원에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고 6,7,9월에는 배곧생명공원, 오이도 함상전망대, 월곶역 앞에서 선셋버스킹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작년 가을에 큰 호응을 얻었던 배곧 한울공원 해수풀장에서는 7~8월 오후3시에 뮤직인더풀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바다 감성 프로젝트인 토요일 토요일은 버스킹’ (이하 토토킹)은 팬텀싱어 오치영 밴드 세자전거’, 판타스틱 듀오 우승팀 어쿠스틱 듀오 쁨’, 슈퍼밴드 출연 전부터 실력으로 인정받은 가능동 밴드’, 버스킹 대회 대상수상 경력의 데이먼스이어’, 히든싱어 준우승의 실력파 밴드 온도’ 등이 참여한다.




시흥에서 활동하는 실력파 아티스트의 퀄리티 있는 공연이 지친 일상에 힐링타임을 선사할 것이다

공연 라인업 및 일정 변동 등 공연 관련 세부사항은 오는 5월부터 생태문화도시 시흥 홈페이지

(www.culturesiheung.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우천시 공연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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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