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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웨이브파크, 세한대학교와 산학 연계를 위한 업무 협약

[시흥타임즈] 웨이브파크가 세한대학교와 지난 9일 해양스포츠 교육 강좌 개설과 산학 연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용태 웨이브파크 사장, 이영오 세한대학교 스포츠레저산업학과 학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산학 연계를 통해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해양스포츠 교육 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웨이브파크로 세한대학교 재학생의 인턴십 및 취업을 연계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세한대학교 스포츠레저산업학과는 1학년 수업 중 수상 안전교육이 교과 과정으로 포함되어 있어 수상 안전에 대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 세한대학교는 서남권은 물론 황해권 지역의 대표적 교육 허브로서,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웨이브파크는 시흥시, 고용노동부, 시흥시 산업진흥원이 함께 진행하는 수상 안전 및 응급구조 인력 양성 교육 장소로 현재 3차수 교육 중에 있으며 총 90여 명이 참여했다. 수상안전, CPR, 구조 호흡, AED 사용법, 서핑 교육 및 구조법 등을 교육하며 교육 수료자는 ‘라이프가드’로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테스트를 거쳐 웨이브파크 채용 면접을 보게 된다.

웨이브파크는 세계 최대 아시아 최초의 인공서핑파크로 작년 10월 8일 부분 개장 이후 지난 5월 28일 그랜드 개장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웨이브존은 ▲길이 110m, 폭 130m로 국내 최대 규모의 서프풀 ▲다이빙과 스킨스쿠버 체험이 가능한 블루 홀 라군 ▲이용 고객의 체온유지를 위한 아일랜드 스파 ▲유아 고객을 위한 수심 0.4m의 키즈풀 ▲에어바운스를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풀 ▲거북섬의 특징을 살려 거북이를 형상화한 터틀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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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