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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광고물관리 시스템 정비

[시흥타임즈]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대야·신천권역 원도심 내 마을공원 주변에 난립하는 각 종 불법광고물과 주요도로 변 노후 된 게시대 일제정비에 들어갔다.

우선 마을공원 주변으로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상업광고 뿐 아니라 동 유관단체 등에서 무분별하게 게첨하는 공익성 광고물을 정비하고, 대야·신천권 내 마을공원 20개소에는 현수막 4개를 게첨할 수 있는 공원전용 공공용 게시대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마을공원을 중심으로 한 공익성 광고물들을 공원으로 일원화하고, 불법 상업광고물은 집중 단속을 통해 질서를 회복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야신천권의 경우 서울과 인천 등 인근 대도시로의 접근로가 많고 주요 간선도로를 따라 불법광고물들이 난립하는 위치적 특성을 고려한 개선방안도 마련했다. 

안전생활과는와 경관디자인과, 그리고 시흥시광고협회(회장 방기덕)가 함께 대야·신천권 현수막게시대 20여개를 신형모델로 교체하거나 신천사거리의 게시대 처럼 도시 스카이라인과 도시경관을 해치는 6단형 시설물은 연립형으로 낮게 교체하는 등 도시경관 개선에 힘썼다. 

이번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질서 있는 광고문화 정착으로 원도심의 이미지가 상당히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원도심의 경우 각 마을공원에 신설된 공원전용 공공게시대를 통하여 마을주민들이 쉽게 시정정보나 공동체 활동들을 알고 접할 수 있어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게시대(공익광고) 이용문의는 대야동주민센터(031-310-3787), 신천동주민센터 (031-310-43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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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에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뒤 3단계 등급(매우 우수ㆍ우수ㆍ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가운데 재평가 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ㆍ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 해당된다. 시는 선착순 25개 업소에 대해 주방시설과 객석 등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덕트ㆍ후드ㆍ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모집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시흥시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문화 환경 조성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