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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군자디과고, '교수학습지도안' 대통령상 수상

[시흥타임즈] 시흥 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가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 인터넷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초․중․고 교수학습지도안 부분에서 대통령상(전국 1위)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더불어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메이커 창작 체험교육’의 결과물이었던 웹툰 작품<무기가 되어버린 손가락>이 이미지/스토리텔링형 분야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상금 30만원)을 수상(2학년 디지털바이오텍과 윤○○)하기도 했다.

군자디과고는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속 원격수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학생들을 위해 코로나19 이전보다 더 효율적인 교수학습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동료 교사들과의 협의가 본격화되어 온라인 학습 지원 공동체가 형성되면서 자연스럽게 교수학습지도안 창작 콘텐츠 공모전에도 참여하게 되어 3명의 교사들이 대통령상이라는 최고의 영예를 안는 기염을 토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비대면 온라인 시상은 오는 10일 아인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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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