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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민」문정복 국회의원 신안산선 목감역 공사현장 점검

목감 주민의견 반영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교통환경 조성에 노력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국회의원(경기 시흥갑·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지난 21일 시흥 목감지구에 위치한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2공구 공사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문정복 의원과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및 시 관계자 그리고 목감주민대표 안병국 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신안산선 사업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과 ㈜넥스트레인 등 관련 기관으로 구성된 사업단의 경과보고를 진행했다.

관련 기관의 경과보고를 통해 목감정거장의 출입구, 작업구 등 공정 진행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청취했으며, 안전 및 소음대책 등 인근 주민들의 안전 및 편의대책을 공유했다.

이에 사업단 측은 향후 불편사항 등의 민원이 발생할경우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개선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공사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한편 신안산선 복선전철사업을 통해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광역 철도망 구축 및 서울 도심 간 철도수송체계가 확충될 전망이며, 이에따라 시흥시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서해안 미래 중심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문정복 의원은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은 시흥을 비롯한 수도권 서남부 권역의 숙원사업이었고, 교통수단의 확충을 넘어 시흥시의 도시경쟁력을 향상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신안산선이 준공될 때까지 정기적인 점검과 소통을 통해 지역구 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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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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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방선거로 박승삼 권한대행 체제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임병택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흥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4월 6일부터 6월 3일 자정까지 박승삼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장 권한대행은 「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따라 시장의 권한에 속하는 사무 전반을 수행하며, 시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박승삼 시장 권한대행은 6일 시청 다슬방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정 공백 최소화 및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 ▲중동 전쟁 장기화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지역경제 상황 상시 점검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민생 안정 대책의 신속 집행 ▲재난·재해 대비 등 시민 안전관리 강화 ▲공직자 선거 중립 의무 준수 및 공직기강 확립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논의했다. 특히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지원을 강화하고, 정부 추가경정예산 편성 동향에 맞춘 대응과 함께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민생 지원사업의 적기 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