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시흥을 선거구에서 22대 총선 출마를 준비하던 국민의힘 장재철 예비후보가 당을 탈당하겠다고 선언했다. 8일 장 예비후보는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을 떠난다”고 밝혔다. 그는 “탈당이 국민의힘에 안 좋은 영향을 줄까봐 아픔을 견디며 남아 있으려 했지만, ‘이미 합의가 되었다, 공공기관장을 약속 받았다’는 둥 온갖 뜬소문이 퍼지면서 파렴치범으로 몰리는 현실에 이제는 떠나야 할 때”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윤식 전 시장이 민주당에 최후 통첩한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 입당설이 나온 이후 누구와도 일체의 접촉이 없었으며, 중앙에서 그 어떤 연락도 없었음을 다시 한번 밝힌다”고 강조했다. 장재철 예비후보는 김윤식 전 시장이 국민의힘으로 입당하고 전략 공천된 것이 자신과 야합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증명하기 위해 탈당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장재철 예비후보는 지난 21대 총선에서도 출마를 준비했지만 당시 국민의힘의 전신인 미래통합당에서 김승 후보를 전략 공천하며 출마가 좌절됐었고, 이번 22대 총선에선 본래 민주당 소속이었던 김윤식 전 시흥시장이 국힘에 입당, 전략 공천되며 또다시 출마가 좌절되는 고배를 마셨다.
[시흥타임즈] 시흥을 선거구에 출마한 새로운미래 김상욱 예비후보가 6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인천국제공항의 인접 도시 시흥에서 정보화 시대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핵심공약으로 ‘시화공단 셔틀버스 도입, 소금 꽃밭 정원조성, 배곧대교 착공, 오이도역 복합환승센터유치 및 복합쇼핑몰 조성, 생명공원 별빛드론과학관개설’ 등 5대 공약을 발표하며 오는 4월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박차를 가했다. 그는 “시흥시는 대중교통이 부족해 버스 준공영제로 월곶, 배곧, 오이도, 거북섬을 이어, 산업도시 시흥의 편리한 출퇴근과 관광 활성화까지 연계되면 시민의 삶이 향상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김상욱 예비후보의 핵심 공약이다] 시흥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상욱입니다.이제 세계 어떤 입장에서 생각해도 지구촌이라는 말이 결코 어색하지 않은 시기입니다. 대한민국의 허브 인천국제공항의 인접도시 시흥! 시흥에 정보화 시대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새 일꾼! 새로운미래 시흥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상욱, 핵심공약을 발표하겠습니다. 첫째, 셔틀버스도입으로 산업도시 시흥의 접근성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월곶 → 배곧 → 오이도 → 거북
[시흥타임즈] 국민의힘이 오는 4월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시흥을 후보자로 김윤식 전 시흥시장을 전략 공천했다. 5일 오후 국민의힘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 같은 내용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본래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김 전 시장은 민주당의 후보자 부적격 판정에 반발해 당을 탈당하고, 지난달 29일 국민의힘 국민인재로 영입식을 치르며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한 바 있다. 이로써 시흥을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단수 공천을 받은 조정식 현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김윤식 전 시장 간의 거대 양당간 대결이 이뤄지게 됐다. 한편, 시흥을 선거구에선 새로운미래 김상욱 예비후보가 본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에서 출마했던 김봉호 예비후보는 조정식 현 국회의원의 단수 공천에 반발해 당에 재심을 청구한 상태다. 국민의힘에서 출마했던 장재철 예비후보는 김윤식 전 시장의 국민의힘 입당을 비판하면서 “본인이 후보로 부족하다면 시흥을 위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전략공천 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었다. ▲김윤식 전 시흥시장은 민선 4,5,6기 시흥시장을 역임한 3선 시장으로, 재임 시 배곧신도시를 구축하고, 서울대학교, 서울대병원 유치 사업을 추진했다. 시흥 빈민운동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4월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시흥을 선거구 후보로 조정식 현 국회의원을 단수 공천했다. 2일 민주당 임혁백 공천관리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10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친명계 핵심으로 꼽히는 조정식 사무총장은 단수공천 돼 6선에 도전한다. 조 의원은 지난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에 처음 당선돼 시흥을 선거구에서만 내리 5선을 했다. 한편, 시흥을 선거구에선 민주당 소속으로 김봉호 예비후보가 출마를 준비해왔지만 낙천의 고배를 마셨고, 국민의힘에선 장재철 예비후보와 김윤식 전 시흥시장 간 후보 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 민주당 소속이었던 김상욱 예비후보는 새로운 미래로 입당해 본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시흥을 당원 일동이라고 밝힌 이들이 1일 성명을 내고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힘에 입당한 김윤식 전 시흥시장을 맹비난했다. 이들은 격양된 어조의 성명을 통해 "민주당 이름으로 3선 시장까지 해놓고선 권력이 그렇게도 좋냐"고 따졌다. 그러면서 "이번 총선은 누가 뭐래도 윤석열 정권 심판 선거" 라며 "권력에 눈이 멀어 윤석열·국힘당 때문에 통곡하는 국민 목소리는 들리지도 않냐"고 되물었다. 또 김 전 시장이 민주당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단순히 경선불복으로 부적격 의결된 게 아니라, 당 공천 결정에 가처분 신청 뿐 아니라 민주당을 상대로 1억 민사소송까지 제기했다 패소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 전 시장이) 민주당이라는 큰 언덕이 있었기에 그나마 편히 3선 시장을 한 것이고, 자기 시간 쪼개가며 추운 새벽길 시린 손·발 호호 불며, 그 많은 고생 마다치 않고 당선을 위해 뛰어준 시흥 민주 당원이 있었기에, 3선 민주당 시장 김윤식이 가능했던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김 전 시장의 정치적 선택은 자유지만 그에 따른 책임은 반드시 져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더불어민주당 시흥을 당원
[시흥타임즈] 지지부진 하던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이 총선 40여 일을 앞두고 국회를 통과했다. 정개특위는 29일 전체 회의를 열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에 선거구 재획정을 요구하는 안건을 처리한 뒤, 선거구획정위에서 넘어온 수정안을 의결했다. 획정위는 여야 합의 내용을 받아 지역구 국회의원수를 254명으로 1석 늘리고, 비례의석을 46석으로 1석 줄이는 것으로 확정했다. 또 인구 편차는 하한 13만6천600명이상, 상한 27만3천200명 이하로 했다. 시흥시 선거구의 경우, 시흥갑 선거구의 인구수가 기준에서 초과된 상태라 능곡동을 ‘시흥을’로 조정하는 원안이 그대로 확정됐다. 따라서, ▲시흥갑 선거구는 대야동, 신천동, 신현동, 은행동, 매화동, 목감동, 과림동, 연성동, 장곡동, 9개 동이 되고 ▲시흥을 선거구는 군자동, 정왕본동, 정왕1동, 정왕2동, 정왕3동, 정왕4동, 거북섬동, 배곧1동, 배곧2동, 능곡동, 월곶동, 10개 동으로 경계가 조정됐다. ▲관련기사: [총선] 시흥시 총선 선거구 조정…능곡동 '시흥을'로 편입 유력(시흥타임즈 23년 9월 26일자)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김윤식 전 시흥시장이 29일 오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국민인재로 영입 환영식을 치르며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했다. 김 전 시장은 오는 4월 치러는 총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시흥을 선거구에 출마한다는 목표다. 한편, 같은 날 시흥을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한 장재철 예비후보는 “김윤식 전 시흥시장의 국민의힘 입당을 절대 거부한다”고 밝혀 최종 후보 결정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이날 장 예비후보는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뼛속까지 민주당이라던 김윤식 전 시흥시장의 국민의힘 입당 기자회견을 보고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며 “국민의힘 시흥을 당원분들과 함께 김윤식 전 시장의 국민의힘 입당을 거부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그러면서 “지난 2020년 21대 총선에서 전략공천이라는 이유로 컷오프를 당하고도 당을 위해 당협위원장 자리에서 버텨왔다”며 “본인이 후보로 부족하다면 시흥을 위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전략공천 해달라”고 요청했다.
[시흥타임즈] 지난 23일 더불어민주당 전국권리당원협의회와 시흥을 권리당원협의회가 김봉호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김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날 민주당 권리당원협의회는 “김봉호 예비후보야말로 시흥 발전과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적임자로 공식 지지를 선언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정식 의원에 대해서 "4년 전 공천관리위원회의 경선결과를 하루 만에 번복시키는 부당한 방법으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단수공천을 받아 5선 의원이 되었음에도, 지역주민들의 진정한 의사는 무시한 채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또다시 단수공천을 받으려는 무리수를 두려고 한다"고 날을 세웠다. 아울러 “김윤식 전 시흥시장의 예비후보 탈락으로 인한 국민의힘 입당사태를 보면서 시흥을 지역의 공정한 경선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하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은 5선의 현역의원인 조정식 의원을 또 다시 단수 공천하는 만행을 저질러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봉호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전국협의회 박태영 의장과 시흥을 권리당원협의회 류성환 의장 등 당원들의 지지에 대한 깊은 감사와 책임감을 강하게 느낀다”며 “시흥시를 살맛나는 품격있는 도시로 만드는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김윤식 전 시흥시장이 27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힘에 입당한다"고 발표했다. 김 전 시장은 시흥을 선거구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할 것으로 보여 민주당 조정식 현 국회의원과 대결이 성사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 전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조정식 민주당 사무총장은 4년 전 나를 ‘전략공천’으로 뭉개더니 이번에는 ‘부적격’ 처리로 뭉갰다”며 “오랫동안 몸담은 당을 떠나는 것이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불출마를 생각했지만, 당을 지키고 있어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지금의 민주당은 지켜야 할 정신도, 지켜야 할 가치도, 지켜야 할 사람도 없는 이재명 사당이 되어버렸다” 고 비판했다. 김 전 시장은 “시흥시장을 했던 자로서, 지역구 국회의원이 시가 한 일에 숟가락만 얹는 것을 20년 동안 보았다” 며 “여의도 정치에 매몰되지 않고 시흥발전만 생각하겠다.” 는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조정식 민주당 사무총장과의 대결에 대해선 자신감을 보이며, “잘해도 5선을 하면 시민들이 피로감을 느낀다.”면서 “조정식 의원은 5선동안 지역에 뚜렷한 성과가
[시흥타임즈] 국민의힘 시흥을 당협위원회가 김윤식 전 시흥시장이 국민의힘에 입당해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다는 설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25일 국민의힘 시흥을 당협위원회는 입장문을 내고 “민주당 김윤식 전 시흥시장이 국민의 힘에 입당하여 후보로 출마한다는 설에 대하여 심히 우려를 표하며, 사실 여부를 떠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협은 “현재 국민의힘 시흥 ‘을’지역은 후보자 단독 신청(장재철 전 당협위원장)지역으로 공천작업이 진행중이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김윤식 전 시흥시장의 입당설에 대해 중앙당 및 해당인과의 어떠한 연락이나 접촉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 “이러한 상황을 무시하고 국민의힘 중앙당에서 현재도 민주당 당원이며, 민주당 경선에 참여하고자 했던 사람을 영입 선상에 두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 여부를 떠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관련기사: 김윤식, 민주당과 결별 수순... 국민의힘 출마에 무게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35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