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 국회의원 후보가 2일 소래초등학교 학교복합화시설(수영장) 건립사업이 교육부의‘2024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138억원(국비 30억, 경기도교육청 108억)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소래초등학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체육관 지하에 25m 규격의 4개 레인 등 1,500㎡ 규모의 수영장을 추가로 건립하게 된다. 사업 착공은 2024년 9월이며, 2026년 9월에 준공 및 개관할 예정이다. 이번 수영장 건립 및 개방을 통해 학생 생존 수영 및 지역 주민들의 생활수영 활성화와 함께 지역사회와 학교가 공존하는 ‘학교복합시설의 모범 사례’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문정복 후보는 “소래초 학교복합화시설 건립사업은 아이들의 다양한 학습권 보장은 물론,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문화체육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다”라며, “예산 확보에 멈추지 않고 2026년 하반기에 차질없이 개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알립니다] 지난 3월 21일 시흥타임즈 선거 섹션>‘「민」 조정식 현의원, 시흥을 후보로 단수공천’기사에 후보자 비방과 명예훼손으로 의심되는 댓글 3건이 게재되었습니다. 또, 31일 새벽 누군가가 해당 댓글을 시흥시 출입기자 등에게 문자로 유포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시흥타임즈는 관계기관 등의 요청으로 해당 댓글의 원본은 시스템에 보관하면서 임시 블라인드하는 차단 조치를 내렸습니다. 시흥시와 후보자 등 관계기관은 해당 댓글이 허위사실 이라며 작성자와 유포자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 본지는 이 사건의 작성자와 유포자, 그리고 진위 등을 가리는 조사에 충실히 협조하면서 진행 사항을 지켜볼 것입니다. ▶낙선목적의 허위사실 유포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이하의 벌금형을, 후보자 비방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한다. 시흥갑 선거구의 후보자 토론회는 4월 2일 저녁 8시부터, 시흥을 선거구의 후보자 토론회는 같은날 저녁 10시부터 SK브로드밴드 한빛방송을 통해 중계된다. 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제82조의2에 따라 시흥갑 선거구 후보자 문정복(더불어민주당), 정필재(국민의힘) 총 2명의 후보자가, 시흥을 선거구 후보자 조정식(더불어민주당), 김윤식(국민의힘), 김상욱(새로운미래) 총 3명의 후보자가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토론회 종료 후 시흥갑 선거구 윤석창(자유통일당) 후보의 연설회도 연이어 방영된다. 한편,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저출생 대책” 등으로 여론조사 및 유권자 주제·질문 공모를 통해 수집한 의제를 참고하여 선정하였으며, 진행은 김호정 아나운서가 맡는다. 특히, 방송일에 후보자 토론회를 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는 모바일과 인터넷 (debates.go.kr),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유튜브 등을 통해 선거일까지 후보자 토론회를 시청할 수 있다. 시흥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번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과 합
[시흥타임즈]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지난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3월 28일부터 4월 9일까지 보름 동안 이어지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각 후보들은 출정식을 여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시흥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는 지난 28일 오후 시흥시 삼미시장에서 출정식을 열어, ‘총선 승리와 윤 정권 심판’을 다짐했다. ▲국민의힘 정필재 후보는 별도의 출정식은 열지 않고 각종 행사에서 시민들과 만나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자유통일당 윤석창 후보는 시민들에게 명함을 나눠주며 자신을 알리고 있다. [시흥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후보는 지난 29일 배곧 롯데마트 앞 사거리에 출정식을 열어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의 운명과 시흥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김윤식 후보는 30일 구) 시화병원 앞 사거리에 천막당사를 설치하고 "시흥정치를 바꿔달라"고 호소하면서 “6선은 절대 아니되옵니다”라는 문구로 이목을 끌고 있다. ▲새로운미래 김상욱 후보는 지난 28일 군자동 도일시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새로운 일꾼”임을 강조하면서 유권자들 표심을 공략
[시흥타임즈]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흥을 지역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후보와 국민의힘 김윤식 후보, 그리고 새로운미래의 김상욱 후보에게 핵심 공약을 60초 안에 설명해달라고 했다. 후보자로서 지역의 비전과 공약을 얼마나 소상히 정리하고 있는지 그들의 순발력을 알아본다. [인터뷰어: 우동완 시흥타임즈 대표/편집장. 촬영/편집: 주호연·남가연 객원기자] ▲더불어민주당 시흥을 조정식 후보 60초 핵심 공약 ▶유튜브 원본: https://youtu.be/Ix0lyZFlV9E ▲국민의힘 시흥을 김윤식 후보 60초 핵심 공약▶유튜브 원본: https://youtu.be/G1W65KIsqWQ ▲새로운미래 시흥을 김상욱 후보 60초 핵심 공약 ▶유튜브 원본: https://youtu.be/U0sHlNsBB40 ▶관련기사: [숏터뷰] 시흥갑 문정복·정필재 후보 "60초 핵심공약"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36120
[시흥타임즈]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28일 부터 시작된 가운데 시흥갑 지역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가 시흥 삼미시장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필승의지를 불태웠다. 출정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사무총장을 비롯한 선거대책위원회 위원, 시흥시 시·도의원,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의 지지자 및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정복 후보는 "현 정권이 지난 2년 동안 대한민국의 모든 부분을 붕괴시켰으며, 모든 권력을 검찰이 독점하고, 대통령은 거부권을 앞세워 민생경제 파괴를 일삼고 있다며 총선을 통해 심판해 달라"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바르게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과 문정복에게 힘을 모아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에 가장 먼저 맞서 싸우는 선봉장이 돼 정권교체의 임무를 완수하겠다"며 "확신의 시흥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소통과 상생 하나되는 시흥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시흥타임즈]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시흥갑 지역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정필재 후보가 27일 오전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철도노선 재편과 더불어 2개 신도시를 추가로 건설하겠다고 했다. 그는 “시흥의 도시는 중심부 없이 외곽화, 분산화 되어있고 인근 도시로의 원심력으로 시흥시의 구심력이 미약하고 장기적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도시개발과 연계한 철도노선 재편과 장현생태환경 신도시, 매화 첨단신도시 건설” 등을 공약했다. 정 후보는 철도노선 재편과 관련해서 ▲인천발 KTX의 월곶역 정차·시흥시청역 이용 ▲신천-신림선의 대야역 경유와 은계역 신설 ▲은계역과 매화역 연결 ▲신현-월곶-배곧 연결 신설 등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장현생태환경 신도시 구축에 대해선, 장현지구와 연성IC 사이 인근에 생태적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조성, 저층형 공동주택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장현생태환경 신도시와 갯골사이 국유지 약 2만 4천여 평에 36홀 규모의 파크골장 및 반려견 놀이시설도 만든다는 구상이다. 매화 첨단신도시는 판교와 같은 첨단신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으로 매화지구 신도시와 연결하는 도시를 조성, 신구 갈등을 없애고 국가첨단
[시흥타임즈]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시흥갑 지역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가 26일 시흥시 보훈단체협의회와 ‘보훈회관 설립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서에는 ▲시흥시 보훈회관 설립을 위한 정책 추진 ▲(가칭)안보기념공원 조성 추진 등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또한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당선 즉시 협약 이행점검을 위한 정례적인 정책협의체를 구성하고, 정책연대로 나아가기로 했다. 또한 시흥시 보훈협의회는 보훈가족에 대한 위상 제고 등 지원 강화 방안 등의 정책 제언을 문정복 후보에게 전달했다. 문정복 후보는 이날 전달받은 요청 사항을 공약에 반영하고 관계 부처와 함께 적극 협의하여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문정복 후보는“보훈회관 설치는 시흥시 보훈단체의 오랜숙원사업이며, 보훈회관을 보훈단체는 물론 시민들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며 “오늘 건의된 사항을 토대로 우리 사회의 보훈가족들이 존경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시흥타임즈]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시흥을 지역구에 출마한 새로운미래 김상욱 후보가 26일 오후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대한 불공정 협약과 계약, 불이행 등에 대한 의혹을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서울대 시흥캠퍼스 유치 과정에서 시민들의 기대는 허망한 물거품으로 속 빈 강정처럼 되었고, 기대를 안고 상가를 분양받은 시민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으며 명품신도시로 부가가치 상승의 기대를 안고 아파트를 분양받은 시민들은 무늬만 서울대에 허탈해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관련하여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흥시에 서울대, 시흥시, 배곧신도시 지역특성화타운 주식회사 등 3자간 진행되온 협약내용과 이행과정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으나 시는 경영상, 영업상 비밀에 관한 사항으로 거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초 시흥시와 서울대간에 계약한 내용이 무엇인지 시민들은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며 “어떤 불법과 비리가 있길래 계약내용을 공개하지 못하는 거냐”고 소리 높였다. 김 후보는 “서울대 유치과정의 공개나 결과에 대한 사과도 하지 않은 조정식 의원과 김윤식 전 시장, 임병택 시장 모두 책임 있는
[시흥타임즈]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시흥을 지역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윤식 후보가 25일 오후 민주당 조정식 후보의 선거사무실이 정면으로 보이는 배곧우체국 뒤 공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 이유와 공약 등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자신이 출마한 이유가 “자칭 시흥의 큰 인물인 시흥을 지역구 국회의원을 바꾸기 위해”라며 “시흥을은 이제 새로운 성장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선 “스마트산단을 혁신하고 토취장 등을 미래도시로 개발해 시흥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핵심공약으로 ▲시화국가산단 구조고도화 ▲토취장 바이오 모빌리티 시티 개발 ▲정왕동 스마트시티로 재개발 ▲배곧-월곶-산단-초지 트램연결 등 실현가능한 교통대책 수립 ▲서울대시흥캠퍼스 레지던시 칼리지, 배곧대교 조기 착공 등 배곧신도시 완성도 제고 ▲오이도, 월곶 복합주차빌딩 건설 ▲거북섬동 현안 해결 ▲지역대학과 연계한 창업지원시설 설립 ▲청년성장지원센터 설립 등 청년·청소년 정책 추진 ▲트램 국비지원 근거 마련할 도시철도법 개정 등 10가지를 약속했다. 또 자신이 민주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당을 옮겨 출마한 것에 대해 “시민들께 죄송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