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1.6℃
  • 흐림강릉 16.3℃
  • 서울 11.8℃
  • 대전 9.1℃
  • 대구 12.8℃
  • 울산 14.1℃
  • 광주 14.5℃
  • 흐림부산 14.0℃
  • 흐림고창 14.2℃
  • 제주 21.3℃
  • 흐림강화 11.2℃
  • 흐림보은 8.9℃
  • 흐림금산 8.4℃
  • 흐림강진군 14.0℃
  • 흐림경주시 15.5℃
  • 흐림거제 13.9℃
기상청 제공

김진경·이상희 도의원,「제4회 우수의정 대상」수상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이 지난 1년 동안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의원에 대하여 17일 대전 호텔 ICC에서 「제4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했다.

시상을 받는 의원들은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추천한 의원들로 경기도의회(의장 정기열)는 경제위 원미정, 홍석우 의원, 행정위 김준연, 김진경, 민병숙, 최호 의원, 문체위 송낙영, 이상희 의원, 농정위 박승원 의원, 건설위 김규창, 이정애 의원, 도시위 송순택 의원 등 12명이다.

경제위 원미정 의원은 학교사회복지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누리과정 보육대란 문제해결에 기여하였으며, 홍석우 의원은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등 서민에게 희망을 주는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했다.
행정위 김준연 의원은 지역구내 화재없는 마을을 만들어 소화기와 화재 예방센서를 보급하고 자연부락에 화재 예방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김진경 의원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민이 안전한 경기도 만들기를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민병숙 의원은 육군 간호장교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합당한 예우와 보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최호 의원은 「경기도 공공건축물에 대한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의무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도민의 안전과 각종 민생안건 처리를 통하여 지역발전에 이바지했다.

문체위 송낙영 의원은 「경기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여 남한산성을 체계적으로 보존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상희 의원은 「경기도 장애인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여 장애인의 자립 및 사회참여를 촉진시키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농정위 박승원 의원은 동시 다발적인 FTA 발효로 국내 농수산업 전반에 걸쳐 위기에 빠져 있는 경기농업의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간담회 등을 통하여 경기농업 발전방향과 대책 마련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건설위 김규창 의원은 「경기도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생활밀착형 입법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이정애 의원은 「경기도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도시위 송순택 의원은 「경기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강화 및 안정에 기여했다.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앞으로도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우수의정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추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침수 우려 도로’ 현장점검 실시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신천동을 찾아 침수 우려 도로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국지성 폭우가 잦아짐에 따라 침수 위험 지역의 도로 안전 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차량 침수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배수펌프 시설과 재난 예ㆍ경보 시설 및 안내 표지판의 가독성과 배치 상태를 확인하는 등 재난 대응 체계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 점검을 마친 박 권한대행은 “재난 대응에는 ‘적당히’가 있을 수 없으며, 과잉 대응이 무대응보다 낫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예측 불가능한 기습 폭우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대응 체계를 상시 유지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신천동 침수 우려 도로를 포함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56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사전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 보완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