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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사회 학술대회 성료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의사회(회장 최동락)는 지난 28일 시화병원 대강당에서 학술대회를 열고 다양한 의료 현안 및 회원들의 진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로 14차를 맞은 시흥시의사회 학술대회는 시흥시의사회원들의 80여 명의 참석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19:00시부터 신태섭(법무법인 세승) 변호사의 의료인이 알아야할 최근 의료관련법추은추 (부천순천향병원 감염내과) 교수의 성인백신의 최신지견김민정 비만연구의사회장의 비만 약물치료의 최신지견최우주 (시화병원 제2신경과) 과장의 말초신경질환의 최신지견신재호 공인노무사의 병의원에서 꼭 알아야할 노무관리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강의를 진행한 시화병원 최우주 과장은 시흥시 의사회의 일원으로서 의료의 질을 높이고 다른 의사들과의 소통으로 지역사회의료 큰 도움이 됐다지속적인 연구와 발전이 환자가 느낄 수 있는 직접적인 치료수준을 높이는데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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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풍수해 대비 ‘침수 우려 도로’ 현장점검 실시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신천동을 찾아 침수 우려 도로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국지성 폭우가 잦아짐에 따라 침수 위험 지역의 도로 안전 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차량 침수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배수펌프 시설과 재난 예ㆍ경보 시설 및 안내 표지판의 가독성과 배치 상태를 확인하는 등 재난 대응 체계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 점검을 마친 박 권한대행은 “재난 대응에는 ‘적당히’가 있을 수 없으며, 과잉 대응이 무대응보다 낫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예측 불가능한 기습 폭우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대응 체계를 상시 유지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신천동 침수 우려 도로를 포함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56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사전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 보완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