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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경찰서, 교차로 교통 무질서 행위 집중 단속

(시흥타임즈=우동완 기자) 시흥경찰서는 지난 1일부터 관내 주요 교차로인 이마트 사거리, 월곶교차로, 동원아파트 사거리 등에서 신호위반 ․ 꼬리물기 ․ 끼어들기 등 교통 무질서 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한 해 시흥시 교차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에 따른 사망자가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24명 중 11명(45.8%)에 달한다.

시흥서는 무질서 행위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띠 매기, 주간 전조등⋅방향지시등 켜기를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존중과 배려의 교통문화 정착 실현을 위한‘안매켜소 운동’을 추진 중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 무질서행위가 집중되는 시화공단 등 교차로 내 상습․고질적 법규위반행위에 대해 가용경력․장비 총동원 하여 대대적 단속활동으로 교통무질서 근절하여 선진교통문화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장우성 경찰서장은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교차로 내 교통 무질서 행위를 바로잡고,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시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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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풍수해 대비 ‘침수 우려 도로’ 현장점검 실시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신천동을 찾아 침수 우려 도로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국지성 폭우가 잦아짐에 따라 침수 위험 지역의 도로 안전 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차량 침수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배수펌프 시설과 재난 예ㆍ경보 시설 및 안내 표지판의 가독성과 배치 상태를 확인하는 등 재난 대응 체계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 점검을 마친 박 권한대행은 “재난 대응에는 ‘적당히’가 있을 수 없으며, 과잉 대응이 무대응보다 낫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예측 불가능한 기습 폭우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대응 체계를 상시 유지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신천동 침수 우려 도로를 포함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56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사전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 보완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