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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시흥발전 최종완수 위해 출마 결심”

20대 총선 출마선언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중단없는 시흥발전을 위해서는 경험 많고 힘 있는 큰 일꾼 필요하다”

 

조정식 의원(경기 시흥을,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시흥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대 국회의원선거 시흥(을)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조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고 시흥발전을 최종 완수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특히, “박근혜 정권은 실패한 정권”이라고 규정하고 “국민과 야당만 탓하는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를 시흥시민의 힘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면서 “ 4.13 총선에서 무능한 여당이 아닌 적통야당, 더불어 민주당에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젊고 깨끗한 정치인을 넘어, 대한민국을 바로잡고 잃어버린 희망을 되찾는 큰 일꾼이 되겠다”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조정식 의원은 “지난 4년 시흥발전을 위해 쉬지 않고 열심히 뛴 결과 ▲배곧신도시 ▲서울대시흥캠퍼스 ▲신세계아울렛 조성공사 ▲월곶-판교전철 사업착수 ▲정왕동 공공용지 개발 ▲그린벨트 단절토지 해제 등 시흥주민 숙원사업을 하나하나 해결 해 왔다”, “시흥이 수도권의 변방도시에서 서남부권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지난 4년의 의정활동 성과를 소개하고 시흥발전 완성을 향한 비전을 담은 20대 총선 출마 5대공약을 제시했다.

 

끝으로 조정식 의원은 “중단없는 시흥발전을 위해서는 경험 많고 힘 있는 큰 일꾼이 필요하다”면서 “4선 국회의원을 만들어 지역발전을 위해 더 크게 써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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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 개최, 시민행복텃밭도 개장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법정기념일인 ‘도시농업의 날(4월 11일)’을 맞아 시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 및 시민행복텃밭 개장 행사’를 지난 4월 11일 함줄 도시농업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농부와 도시농업 관계자, 농업인 단체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도시농업의 날’은 만물이 생동하는 4월과 흙을 뜻하는 숫자 ‘11일(十+一=土)’의 의미를 결합해 2015년 도시농업 단체가 선포했으며, 이후 2017년 ‘도시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삶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시흥시 문화홍보대사 배니엔의 클래식 축하공연을 비롯해 초보농부 텃밭 상담, 엽채류 모종 심기, 도시농업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도시농부 선언문 낭독과 함께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아이들은 종이비행기에 각자의 바람을 담아서 날리며 도시농업이 지닌 생명과 성장의 의미를 체험했고, 토종 감자 심기 활동에도 참여했다. 시흥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