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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문화/예술] 소전미술관서 펼쳐진 '아페르토 앙상블'의 현악 3중주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 연주회 영상



[시흥타임즈=주호연 객원기자] 지난 15일 첼리스트 심혜원이 예술감독으로 있는 '아페르토 앙상블'의 아름다운 연주가 경기도 시흥 소전미술관에서 울려퍼졌다. 



이번 살롱음악회는 오랜 기간 연주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미령, 비올리스트 최하람이 심혜원과 함께 호흡을 맞춰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988'을 현악 3중주의 다채로운 음색으로 소전미술관을 찾은 관중들의 마음을 아름다운 선율로 매료 시켰다.



아페르토 앙상블은 바이올린 거장이자 지휘자이며 편곡자인 드미트리 시트코베츠키에 의해 편곡된 현악 3중주 편곡본을 연주했다.




살롱음악회를 찾은 관람객들은 연주자들을 눈앞에서 친숙하게 볼 수 있었으며, 악기 자체의 울림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차분히 눈을 감고 경청하는 초등학생들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시흥시 대야동에 위치한 소전미술관은 소규모의 멀티 문화공간으로 푸른 잔디의 야외 조각 공원이 펼쳐져 있고 정기적으로 열리는 살롱음악회를 1만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작가의 개인전을 통해 미술품 전시하고 있다. 그 외에 1만 2천여 권에 이르는 미술 관련 전문서적 및 도자기 명품을 보유하고 있다. (관련문의 : 031-3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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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총력 대응 나서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월 13일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당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균 세제곱미터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하고, 다음 날도 세제곱미터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할 것으로 예보되는 경우 수도권 전역에 동시 발령된다. 이번 조치는 올해 들어 처음 발령된 것으로 지난해에는 총 3회 발령된 바 있다.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면 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및 단속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 및 공사장 가동률 조정 ▲도로 노면 흡입청소차량 운영 강화 ▲불법소각 행위 점검 ▲행정ㆍ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시행 등 미세먼지 발생원 저감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적극 추진한다. 아울러,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시 누리집 게시 ▲버스정보안내 전광판 ▲대기환경 전광판 등을 통해 비상저감조치 발령 사항을 신속히 알리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고농도 미세먼지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한다. 아울러, 관련 부서에서는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