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시흥시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희망 찾는 복지장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2월 12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아람관 4층 중회의실에서 협력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흥시 마을복지과를 비롯해 마을자치과, 신천동 행정복지센터, 일자리경제과, 건강증진과, 시흥시대야종합복지관,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시흥시주거복지센터,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 시흥시자살예방센터 등 다양한 협력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사업 운영계획 ▲복지 사각지대 발굴 민관협력 방안 ▲마을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관 간 협업 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들에게 기관별 주요 복지 정보를 한눈에 제공할 수 있도록 통합 홍보물 제작 방안을 논의하고, 복지 상담에 참여한 주민의 서비스 연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공유하는 등 촘촘한 마을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엄계용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연결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시흥타임즈] 시흥시 군자동에 있는 그린마트가 지난 2월 1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100상자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 100상자는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근 물가 상승으로 식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조리가 간편하고 보관이 쉬운 라면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그린마트 최경환 전무는 “군자동에서 5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다양한 지역단체 활동에 몸담아 왔고,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누군가에게는 작은 물품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한 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고종남 군자동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해 온 그린마트의 나눔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나눔 문화가 지역 곳곳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든든한 기반을 마련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응원으로 받아들여 꼭
[시흥타임즈] 시흥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3일 신현동 주민자치센터 강당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설날 희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기부로 마련된 기금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올해 역시 십시일반 모인 정성으로 마련된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100가구를 대상으로 모둠전과 식혜, 돼지갈비, 과일, 만두 등 명절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물품을 담아 전달했다.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설 명절마다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희망 꾸러미’를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고 돕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김주배 신현동장은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우리가 준비한 작은 선물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흥타임즈] 시흥시 관내 환경업체인 가나환경㈜은 지난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50상자를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가나환경㈜은 청소 행정 혁신을 실천하는 지역 업체로,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지역 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배민혁 가나환경㈜ 전무이사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이 더욱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정성이 담긴 물품이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원철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은정 정왕4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신 가나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나눔이 이어지는 따뜻한 정왕4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2일 관내 경로당 5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 운영에 관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명절을 앞두고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공경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에도 불편함 없이 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 동안 운영하는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 안내문을 비치했다.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명절마다 찾아주고 챙겨줘서 고맙다”라며 “과림동의 관심과 배려 덕분에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영구 과림동장은 “가족과 이웃들 간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사랑 또한 넘치는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 및 생활 안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흥타임즈]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경로당 22곳을 차례로 방문해 설맞이 인사를 전했다. 이날 신화철 동장은 위문품(햇토미 40kgㆍ김선물 세트ㆍ방한용품 등)을 전달하고, 경로당 이용과 운영 전반에 대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온정을 나눴다. 김영우 노인분회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안부를 살펴주고, 수시로 경로당 시설 보수와 물품 지원을 꾸준히 해주셔서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긴 설 연휴를 맞아 어르신들께서 화목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신천동 경로당 운영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지역 어르신 복지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소통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시흥타임즈는 10년 전, 아무것도 갖추지 못한 상태로 출발했습니다. 자본도, 조직도, 확실한 보장도 없었습니다. 다만 “조금 다른 언론이 되어보자”는 무모해 보일 수도 있는 다짐 하나뿐이었습니다. 그 이후의 시간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신생 언론이라는 이유로 외면받았고, 보이지 않는 기준과 벽 앞에서 수없이 부딪혔습니다. 침묵이 더 편한 순간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중립을 핑계로 침묵하지 않았고, 편하지 않았기에 멈추지 않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잘해왔다고 말하기엔 부족했고, 자랑을 꺼내기엔 생활의 무게가 먼저 떠오릅니다. 매달을 넘기기 위한 선택들, 오늘을 버티기 위한 판단들이 지난 10년의 대부분이었습니다. 도시는 빠르게 성장했고 시흥은 어느새 대도시의 문턱에 섰습니다. 그러나 골목의 어둠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고, 갈등은 더 깊어졌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중앙이 바뀌어도 지역이 바뀌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정책이 쏟아져도 사람의 삶이 나아지지 않으면 언론의 역할은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그래서 시흥타임즈는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대가 되고자 했고, 혼란 속에서 방향을 묻는
[시흥타임즈] 시흥타임즈 창간 10주년을 60만 시흥시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지역과 언론을 향한 열정으로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우동완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분투하는 기자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시흥타임즈의 가장 큰 힘이 되어 주시는 독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의 관심과 성원이 지역 언론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동력입니다. 꼬박 10년 전 시흥타임즈는 시흥의 봄을 꿈꾸며 시작했습니다. 희망이 없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꿈을 줄 수 있는 신문을 만들겠다는 사명감으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년간 도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성실히 역할해 왔습니다. 행정의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발로 뛰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생생하게 전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시흥타임즈가 식지 않는 열정과 취재 정신을 통해 지역 사회 건강한 생기를 불어넣기를, 대한민국 대표도시를 향한 시흥시의 여정에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시흥타임즈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간을 계기로 독자에게 더 신뢰받는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3.시흥시장 임병택
[시흥타임즈] 시흥시민 여러분, 그리고 시흥타임즈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흥시의회 의장 오인열입니다. 지역의 크고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일상과 현장을 가까이에서 전달해 온 시흥타임즈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속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과정의 축적이자 지역 언론으로서의 기반을 다져 온 의미 있는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화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도 시흥타임즈는 현장 중심의 취재와 지속적인 보도를 통해 시민과 시흥시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시흥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 매체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시흥타임즈가 지켜온 사실에 기반한 보도, 객관적인 시각, 그리고 언론의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자세는 시민들이 지역 현안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데 있어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흥타임즈가 건강한 비판과 균형 잡힌 시선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며, 시흥시의 발전과 공론 형성에 기여하는 언론으로 성장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시흥타임즈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