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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2022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 축제활동가 ‘도돌이’ 모집

 

(시흥타임즈) 서울도서관이 8월 7일까지 '2022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의 시민 활동가 '도돌이' 54명을 모집한다.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은 이제까지의 책과 도서관, 그 너머의 지식을 경험하고 공유하는 축제다.

도돌이는 '도서관을 나의 일상으로 돌려주는 이'를 줄인 말로, 사람과 지식, 사람과 문화를 잇는 축제를 함께 만들고, 다양한 사람들과 기꺼이 즐길 준비가 된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의 활동가다. 도서관과 문화, 홍보 등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이상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은 2019년 서울도서관이 매년 진행하던 '서울북페스티벌'을 리브랜딩한 축제다. 올해 축제에서는 3년간의 운영과 참여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연결의 가치를 담은 축제 세계관 스토리가 처음 공개된다.

도돌이는 관계와 소통을 재발견하는 '포럼 무리산책'부터 우리 주변의 의미 있는 곳을 찾아내는 커뮤니티 매핑 '지도에는 없는 지도', 도서관 문화의 닫힌 규칙을 해제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봉인해제'까지 3가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직접 실행한다.

선발된 도돌이 54명은 20일(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콘텐츠 기획 교육 3회를 수료한 후에는 프로그램별 주 1회 이상 팀 단위 활동을 통해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10월 22일(토)부터 여는 2022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 행사에서는 직접 축제를 운영하는 경험을 가질 수 있다. 서울도서관 1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도돌이들을 위한 위촉장 전달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도돌이 참여 신청서는 8월 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작성할 수 있다. 최종 선발 결과는 2차 서면 인터뷰 심사를 거쳐 18일(목)에 개별 연락 및 서울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모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은 의미 있는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즐기고 싶은 도돌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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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9620원 확정 고시…월 환산액 201만580원 [시흥타임즈] 고용노동부가 지난 5일 ‘2023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지난해 대비 460원 인상한 시간급 9620원으로 고시했다. 업종별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한 최저임금을 적용한다. 월급으로 환산할 경우 1주 소정근로 40시간 근무 시 유급 주휴를 포함해 월 209시간 기준으로 201만 580원이다.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과 월 환산액 병기, 업종별 구분적용 여부는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이해관계자 간담회와 현장방문 및 8차례의 전원회의를 거쳐서 심의·의결했다. 이에 앞서 고용부는 지난 7월 8일 ‘2023년 적용 최저임금안’을 고시한 이후 7월 18일까지 이의 제기 기간을 운영했다. 이 기간 동안 노동계와 경영계에서 4건의 이의 제기를 했으나 최저임금법 규정 내용·취지 및 최저임금위원회 심의·의결 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용하지 않았다. 고용부는 내년도 최저임금의 현장 안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안내와 함께 사업장에 대한 교육·컨설팅 및 노무관리 지도 등을 통해 최저임금 준수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용부는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의 권고에 따라 최저임금의 사업 종류별 차등 적용 여부·방법, 생계비 적용 방법 등과 관련한 기초연구를 추진할 계획